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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사회는 1991년 청소년선도문화가족(당시 문화부 문화가족)으로 시작하여 청소년선교와 선도활동에 주력하다가 1997년 청소년보호법(청소년보호위원회)이 시행되면서 청소년선도보호를 위하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받아 활동하였으며 2000년 2월에 “열린사회”로 명칭을 변경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단체로, 사회복지사업을 하는 복지단체로, 청소년을 위한 선도보호육성사업을 하는 청소년단체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2007년 7월에 노동부사회적기업법이 발효되면서 10월에 제 1차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노동부2007-19호)받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일자리사업을 추진하여 4년동안 38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2007년 10월부터 시작한 사회적기업 복합일자리사업은 2013년 제 3기 사회적기업을 시작하면서 사회적기업과 비영리민간단체활동을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공동대표제를 선택하였으며 2014년부터 “행복나눔-매주 목요일은 사회공헌의 날”로 정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2016년 10월로 제 4기 사회적기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7년에도 “비영리민간단체 열린사회”는 비영리단체의 기본사업인 지역사회 봉사와 복지사업에 우선할 것이며 “사회적기업 열린사회”는 조직과 사업을 정비하여 일자리창출과 사회환원사업에 주력하기 위한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사업에 최선을 다하여 가장 훌륭한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열린사회 사회공헌, 자원봉사활동

열린사회가 비영리민간단체로서, 사회적기업으로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과 사회공헌사업을 추진 하고 있으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열린사회 제4기(2016.10-2019.9) 사회적기업이 크게 번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헌신과 지도편달과 후원을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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