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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목공] 원목 장의자 재생 활용

장의자를 해체하면 두꺼운 등판재, 바닥판재와 얇은 보면판재가 나옵니다

등판재, 바닥판재 - 넓고 두꺼움, 종류에 따라 굴곡이 있다.
보면판재 - 좁고 얇음, 라인이 파여져 있다

 

이 판들을 재생하여  두꺼운 판은 책장, 테이블, 야외용테이블, 바닥재, 살평상, 실내 인테리어 목재 등으로 활용하고

얇은 판은 나무화분, 선반, 신발의자, 화분받침대, 모니터 받침대등 소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가공


 

장의자를 해체한 후 원목을 원하는 형태로 재단 후 가볍게 손으로 샌딩하여 작업한다.

판재 굴곡과 라인이 그대로 있으므로 평평한 부분만 찾아서 잘라야하며 굴곡을 활용 할 수도 있다.

 

자체 코팅면이 있어서 샌딩의 정도에 따라 나무의 느낌이 달라짐

샌딩을 많이하면 나무 자체의 부드러움과 결을 볼수있다.

 

예시품목들로 샌딩의 정도에 따라 다른 느낌을 볼수있다.

 


가벼운 샌딩 가공품 예시 - 화분과 화분받침 (모서리와 면의 가벼운 샌딩)



코팅제거 가공품 예시 - 모니터 거치대 (코팅부분 제거 후 페인팅)


 


기계대패 가공


장의자를 해체한 후 원목을 기계 대패로 가공하여 판재를 일괄적으로 평평하게 만든다.

넓은 판 그대로 쓸 수 있으며 각목 등으로 만들어 사용 가능하다.

원목의 색이 나타나므로 오일스테인, 친환경 페인트 등으로 다양한 색상으로 제작할 수 있다.

* 나무전용 오일을 사용하면 나무원색을 그대로 나오게 할 수 있다.

 

 

 

 


나무종류는 거의 나왕이고 낮은 확률로 소나무와 은행나무가 나옵니다